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블랙핑크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추가한 갤러리가 없습니다.
0/0
타 갤러리 블랙핑크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신세경 민망했겠다며 반응 안좋은 '어쩔수가 없다' 팀 ㅇㅇ
- 안녕하세요 구토tv 입니다 항만 크레인에 대해서 알아봐요 ㅇㅇ
- 靑 미확인 비행체의 민간선박 공격 강력 규탄 ㅇㅇ
- 저품질 쓰레기 AI 컨텐츠 짤 세계 1위 대한민국 ㅇㅇ
- 서울로7017 낮과 밤.webp 씨투
- 도쿄 지하철에서 화학테러 김치골뱅이
- "절대 안 팔아" 무너졌다, 코인 어디로 흘러가나 봤더니...webp 빌애크먼
- 싱글벙글 미국인들이 난리치던 냉동김밥 솔직 후기 ㅇㅇ
- 와들와들 포르자 호라이즌6 근황 뭐야내꺼돌려줘
- 나는솔로 뒷담 논란, 미방분에서 공개한 옥순 말투 ㅇㅇ
- 한국놈한테 도작 당한 한국 웹소설 ㅇㅇ
- 50억 유산 다툼에 등장한 솔로몬 ㅇㅇ
- 유희왕 유튜버가 극한직업인 이유 ㅇㅇ
- “뇌차력쇼해 겨우 합격했는데”...회계사·변호사 갈 곳을 잃었다 조선인의안락사
- 거짓으로 속이려 들다 (30장) 191512
동양인 최초 UFC 챔피언 조슈아 반의 인생 스토리
조슈아 반은 미얀마의 정치적 불안을 피해 더 나은 삶을 찾아 떠난 부모님을 따라, 말레이시아에서 2년간 난민 생활을 거치고 12세에 미국 휴스턴에 정착함16세 때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큰 아픔을 겪었음 어머니를 돕기 위해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고군분투함 작은 체구와 서툰 영어, 그리고 다른 인종이라는 이유로 학교 친구들에게 매일같이 괴롭힘을 당함 잦은 싸움 괴롭힘에 굴복하지 않기 위해 매일같이 학교 운동장과 거리에서 싸움을 벌임 영어를 못해 말로 대항할 수 없었기에 주먹으로 자신을 지켜야만 했음전문적인 코칭 없이 오직 영상만 보고 익힌 기술로 자신보다 훨씬 큰 상대들을 쓰러뜨리며 주변을 놀라게 했다고함 학교에서 잦은 싸움으로 문제가 생기자, 어머니는 반을 아이오와에 있는 이모 집으로 잠시 보냄 이모는 "진정한 남자는 가족과 나라를 위해 싸운다. 매니 파퀴아오를 보라"는 조언을 건냄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은 그는 무의미한 길거리 싸움을 그만두고, 18세 무렵 MMA 체육관인 4oz Fight Club을 찾아가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함 전 UFC 챔피언 다니엘 피네다가 운영하는 체육관임 MMA에 입문한 조슈아반은 아마추어에서 4연승을 거두었고 프로에 데뷔하여 7승 1패 전적으로 UFC에 입성함 아마추어 데뷔 후 UFC 입성까지 약 3년 밖에 안걸림 UFC 신인시절부터 예사롭지 않았음부상 선수의 대체자로 긴급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선수를 상대로 승리함4번째 UFC 경기에서 패했으나 짧은 경기텀으로 1년만에 5연승을 이어나감전 컨텐더 로이발을 상대로 UFC 3라운드 경기 역사상 최다 유효 타격 기록을 경신. 파이트 오브 나이트 승리를 거두면서 타이틀전을 거머쥐게됨 판토자에게서 승리를 거둔 조슈아 반은 UFC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 출신 남성 챔피언이자, 2000년대생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세우게됨 길거리 싸움 베이스인데도 불구하고 데뷔 5년만에 UFC 챔프 자리에 오름 다만 경기 내용이 짧고 판토자의 부상으로 치즈챔이라는 평가가 있었으나..압도적 탑독으로 평가받은 그래플러 타츠로마저 압도하며 치즈챔이라는 오명을 씻어냄 이번 경기에서도 강한 펀치가 돋보였는데 MMA 프로데뷔 직후부터는 휴스턴에서 명성있는 복싱 체육관에서 훈련을 병행함멕시칸 프로복서 출신인 관장에게 훈련 받으면서 펀치의 정교함과 멕시칸 스타일의 압박 능력을 여기서 얻은것으로 보임 https://youtube.com/shorts/5cAEV8Au_Yo?si=-A4_Rp4cUfkrEGT9조슈아 반은 자신을 받아주고 챔피언으로 키워준 휴스턴에 대해 깊은 감사함을 표함 지금도 "미얀마를 대표하지만, 동시에 휴스턴을 대표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함 UFC에서 번 파이트 머니로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어머니에게 집을 사드리는 것이었을 정도로 효심도 대단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사가 뚜벅이 7박8일 5일차 1편
아 씨발 또 비야? 굿모닝 니시가라츠!!!! 비도 날 막을 순 없다. 아침 일찍 나와 25분 도보 죠져줍니다. 니시가라츠역 쪽에 타에가 2기때 카레사러 갈때 풍경이 좀 있다했는데 올때마다 깜깜하니 뭐가 보여야지 원... 보인다...그녀들의...와르르맨션... 사쿠라 맨홀도 찍어주고 1기 때 나온 놀이기구들은 노후화로 철거한지 오래라네요크.... 오하요 카리아마아안~~ 프랑슈슈를 놔줘라 모델이 된 여긴 가라츠시 역사 민속 자료관이라고 하며,우중충하니 진짜 좀비나올 느낌~ ㄲㅂ 뒤도 막혀있네 뒤는 ㄹㅇ 찐 바다니까 조심하세요. 수해때처럼 쓸려가는 수가 있습니다. 성지를 영접했으니 이제 요부~코에니로 가봅시다. 아오 진짜 오르막 조~~온나 많아 요부코 행은 1h에 1대씩 있습니다. 버스타고 40분 정도? 사가 홍보 아이돌들이 노래하던 요부코에 도착합니다. 이른 아침이라 시장도 열렸고, 일본 관광객 반, 중국 관광객 절반이었음... 목적이었던 시장 쪽에 있는 코타로 맨홀도 찍어주고 다시 걷습니다. 원래는 스기노하라 목장이 공사중이라 일요일만 길이 열린다해서 가려했는데 도보 왕복 3시간이기도 하고 저번에 넘어져서 무릎을 다치는 바람에 여건상 포기하고 플랜 B로ㅠ 35분 걷습니다. 바다에서 바다로 이동해서 온 곳은 보이십니까? 2기 ed에서 나온 카란코 해변가입니다. 해변가에 왔으니 해야할 것은? 준코 따라하기~ 열ㅋㅋㅋㅋㅋㅋ 뒤에 건물도 있는데 여름철도 아니라 다 막혀있어슴돠. 빠르게 버스타러...다시 걷습니다. 사가에서 유명한 계단식 논? 같습니다. 그렇게 30분 걸어서 요부코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고 배차 시간표를 봅니다.... 보고 있자니 주민이신 할아버지께서 가라츠 갈꺼면 앉아서 쉬다가 자기 따라 타면 된다고 하시더니 20분 정도 남았으니까 자건,선물사서 오던 해도 된다해서 칸샤.... 그렇게 도착한 가라츠역!! 여유가 생기자 보이는 프랑슈슈 1기 3화인가 게릴라 라이브를 했던 가라츠역 북쪽 입구입니다. 그리고 바로 신호 건너편에 있는... 아루피노 회관!!! 크...아크스타가 있으려나~ 도얀쓰가...가득해... 아크스타는 없고 티셔츠랑 클리어 파일만 남았네요ㅠㅠ 기념품으로 이카슈마이 사려했는데 냉동이라 포기... 또 디자또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데 그냥 젤라또로....식사는 좀비에게 사치에요. 그렇게 나와서 알피노의...뒤로가면 크~ 캬~ 그리고 알피노 건너편에 있는 라면거리인데...열긴하는걸까요? 예. 1기 ed에 나온 거리입니다. 스윽 안내판 봐주고 도보로 10분... 타에 맨홀이 있는 다이묘 코지 아동 공원입니다. 어르신들이 아침체조하고 도라미...마리아랑 사키랑 처음만난 장소입니다. 아니!?! 편의점어디감ㅠㅠ 5일차 2편에 계속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소다맛캔디고정닉
차단하기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