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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8년간 경찰서장을 연기한 남자
50대아재가 8년간 경찰간부 사칭한 사건이 있었음 경찰서장사칭하며 30대여자와 결혼직전까지 가기도 하고, 산악회서 만난 사람들한테 자긴 돈많은 집안출신이고 경찰서장이라며 8억 4천만원을 뜯어냈다함(반값에 아파트 계약하게해주겠다, 아들 경찰 취직시켜주겠다 식으로) 예비장인어른이 해당 경찰서에 찾아가서 이 모든 사기가 들통남 ㅋㅋㅋㅋ 취재진이 저 30대녀 집에 찾아가니까 그 사람은 단골이지 절대 우리 딸 예비사위 아니었다고하며 쪽팔려서 ㅌㅌ함 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자주 자기가 경찰간부인걸 티냈다고함심지어 부산형사하고도 친하게 지내서 사기당한 지인들도 의심을 안 했다함(그 형사는 자기도 사기당할 뻔했다고 밝힘. 근데 사건터지고 은퇴함) 그 사기꾼은 평생 제대로된 직장 한번 갖은적 없는 백수였다함 사칭했던 경찰서장하고는 생긴게 전혀 안닮았다는 ㅋㅋㅋ (사칭당한 경찰은 과장ㅡ차장ㅡ서장으로 진급했는데, 저 사기꾼도 진급할 때마다 호칭바꿨음) 물론 사칭당한 경찰서장은 극대노했다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5분 뒤의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한 판에 걸리는 시간은 게임마다 다르다. 장르에 따라 5분조차 긴 게임이 있는 반면 1시간조차 짧은 게임도 있다. 한 판이 너무나도 길어진다면 대신에 회차라는 개념을 사용하기도 한다. 같은 시간이라도 그동안 느끼는 감정과 경험은 제각기 다르다. 어느 게임에서는 준비 과정을 끝내는 시간에 불과하겠지만 어떤 게임에서는 기승전결을 모두 끝마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저 5분이라도 말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플래시 게임들의 한 판도 주로 5분이었다. 그렇게 쌓여온 수많은 5분들이 적지 않은 이들의 추억이 된걸 생각하면 개발자나 플레이어나 시간을 적게 들인다고 해서 그 결과의 가치도 적게 나온다고 말할 수는 없는 법인듯 하다. 웰메이드 플래시 게임의 감성이 물씬 드는 피자 타워라는 게임에서도 첫 스테이지를 완벽한 랭크인 P 랭크로 끝내는데 약 5분이 걸린다. 물론 5분 안에 해당 스테이지의 기승전결을 모두 마치기 위해서는 상당히 바쁜 순간을 보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uvAPiELt_Oo P 랭크의 첫 번째 조건은 콤보가 끊기지 않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점수 오브젝트를 얻거나 적을 해치워야 한다. 언제부턴가 리듬 게임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게 된 콤보 시스템이지만 끊기는 순간 알 수 없는 허탈감을 느끼는건 어느 장르에서나 같다. 특히 퍼펙트 플레이에 도전 할 때면 더더욱 말이다.두 번째 조건은 맵 구석구석에 숨겨진 오브젝트와 시크릿 룸을 전부 찾아내는 것이다. 잠시도 쉴 새 없는 열망과 갈망의 순간에도 인생에 크게 중요한걸 놓쳐서는 나중가서 후회하기 마련이다. 그것이 중요한지 아닌지는 지나치고 나서야 알 수 있는게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산은 오르는 과정보다 내려오는 과정이 더욱 어렵고 힘들다.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다다르면 살아있는 기둥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 기둥을 넘어뜨리면 제한 시간 내에 출발지로 되돌아가야 하는 타임어택이 시작된다. 게임의 진정한 시작은 이때부터다. 타임어택 탈출 시스템이 와리오 랜드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았다면 소닉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속 시원한 속도감도 있다. 둘은 아주 적절하게 맞물려 플레이어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그렇다고 속도감에 빠져 두번째 조건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장 다급한 순간인 타임어택 파트 때만 찾을 수 있는 시크릿 룸과 오브젝트도 있으니. 인생을 살다보면 지난 기억을 되돌아볼 순간이 몇번이고 찾아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단 한 번이면 족하다. P 랭크의 마지막 조건은 탈출 파트를 한 번 더 진행하는 것이다. 두 바퀴째이기 때문에 더더욱 촉박할 것 같지만 스킵 할 수 있는 구간도 많고, 나름의 요령도 생겼기에 그리 어렵지는 않다. 마치 열심히 진행했던 무언가의 데이터가 날아갔을 때 상실감을 뒤로 하고 다시 진행하면 의외로 순식간에 처리되는 것처럼 말이다. 이로써 지난 5분 동안 필자는 피자 타워의 완벽한 한 판을 끝마쳤다. 본인이 이러한 5분을 보내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 글에서 보여준 것보다 가치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최고로 가치있을 순간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지난 5분동안 지금의 글을 지켜보았듯이.
작성자 : ㅇㅇ고정닉
한국인 "미국 신뢰하지 않는다" 30% 응답
- 미국 불신, 처음으로 30% 넘어…트럼프 비호감 73%미국을 향한 한국인의 신뢰도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등이 요인으로 해석됩니다.동아시아연구원은 28일 일본의 아시아-태평양 이니셔티브(API), 미국의 한국경제연구소(KEI)와 함께 이런 내용이 담긴 '제1회 한미일 국민상호인식 조사 및 제12회 한일 국민상호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각 기관이 최근 한국인 1천585명, 일본인 1천37명, 미국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한 바에 따르면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힌 한국인은 지난해 18.2%에서 올해 30.2%로 12%포인트 증가했습니다.미국에 대한 불신이 30%대를 넘어선 것은 집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반면 '미국을 신뢰한다'는 비율은 73.2%에서 66.3%로 하락하며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일본도 미·일 관계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한 비율이 44.7%로 긍정적 인식(23.6%)을 크게 앞질렀습니다.미국과 자국 간 관계가 악화했다고 인식하는 한국인과 일본인은 각각 27.6%, 34.9%였습니다.양국의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주된 이유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관세 정책, 높은 방위비 분담 등이 꼽힙니다.한국인의 73.1%와 일본인의 70.1%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갖고 있다'고 답했습니다.미국의 높은 상호관세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힌 한국인과 일본인은 각각 80.9%, 76.5%였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60016?sid=103 미국 불신, 처음으로 30% 넘어…트럼프 비호감 73%미국을 향한 한국인의 신뢰도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등이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동아시아연구원은 28일 일본의 아시아-태평양 이니셔티브(API)n.news.naver.com역시럼프신- 트럼프·고관세 정책에…한국인 10명 중 3명 "美 신뢰하지 않아"동아시아연구원 한미일 상호인식 조사…'미국 불신' 한국인 18.2%→30.2%한국인 52% '일본에 호감'…일본인은 51.0%가 '한국에 비호감'(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 등으로 미국을 향한 한국인의 신뢰도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일본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는 한국인은 집계 이래 처음으로 과반에 달했지만, 한국에 호감을 가진 일본 국민은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동아시아연구원은 28일 일본의 아시아-태평양 이니셔티브(API), 미국의 한국경제연구소(KEI)와 함께 이런 내용이 담긴 '제1회 한미일 국민상호인식 조사 및 제12회 한일 국민상호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한국인 73% '트럼프에 나쁜 인상'…81% '美 고관세 반대'각 기관이 최근 한국인 1천585명, 일본인 1천37명, 미국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한 바에 따르면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힌 한국인은 지난해 18.2%에서 올해 30.2%로 12%포인트 증가했다.미국에 대한 불신이 30%대를 넘어선 것은 집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반면 '미국을 신뢰한다'는 비율은 73.2%에서 66.3%로 하락하며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일본도 미·일 관계의 미래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한 비율이 44.7%로 긍정적 인식(23.6%)을 크게 앞질렀다.미국과 자국 간 관계가 악화했다고 인식하는 한국인과 일본인은 각각 27.6%, 34.9%였다.양국의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진 주된 이유로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관세 정책, 높은 방위비 분담 등이 꼽힌다.한국인의 73.1%와 일본인의 70.1%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나쁜 인상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미국의 높은 상호관세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힌 한국인과 일본인은 각각 80.9%, 76.5%였다.미국의 대중국 무역 및 투자 제한에 대한 반대 의견도 양국 모두 절반(한국 57.6%, 일본 50.3%)이 넘었다.양국에 주둔한 미군에 대한 방위비 분담 수준과 관련해서는 한국인의 53.0%가 '너무 많이 부담하고 있다'고 답했다. '적절하다'는 31.9%, '너무 적게 부담한다'는 4.1%였다.일본 역시 절반이 넘는 56.7%가 '너무 많이 부담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적절하다'는 19.8%, '너무 적게 부담한다'는 3.7%였다.엇갈린 한일 호감도…보수적 성향일수록 일본 호감도 커한일 관계에서 양국의 감정은 엇갈렸다.한국에 좋지 않은 인상을 갖고 있다는 일본인은 2023년 32.8%에서 올해 51.0%로 급증하면서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는 일본인은 올해 기준 24.8%로, 2019년 이후 가장 낮았다.반면에 '일본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는 한국인은 지난해 41.8%에서 올해 52.4%로 증가하면서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일본에 좋지 않은 인상을 갖고 있다는 한국인은 37.1%로 역대 최저치를 찍었다.일본인 중 10.5%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고 응답했다. '비호감'과 '잘 모름·어느 쪽도 아님'은 각각 39.2%, 50.3%였다.한국인 중 32.5%는 일본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고 밝혔다. '비호감'과 '잘 모름·어느 쪽도 아님'은 각각 32.5%, 35.0%였다.한국인의 이념 성향에 따른 일본에 대한 비호감 수준의 경우 진보적 성향은 51.1%, 보수적 성향은 22.7%였다.반면에 일본에 대한 호감 수준에선 진보적 성향은 39.4%, 보수적 성향은 69.6%로 집계됐다.손열 동아시아연구원 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도자 인상이 국가 이미지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야당 지도자 시절 (일본과 관련한) 발언들과 전통적인 더불어민주당의 대일정책 스탠스가 일본 국민 인상에 남아 있어서 부정적으로 작용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분석했다.그러면서 "작년 연말부터 이어진 계엄과 탄핵, 한국 내에서 극단적인 정치적 대립으로 한국 민주주의가 퇴보하는 것 아니냐는 인상이 (일본인에게) 작용했을 수 있다"고 짚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1879?sid=100 트럼프·고관세 정책에…한국인 10명 중 3명 "美 신뢰하지 않아"동아시아연구원 한미일 상호인식 조사…'미국 불신' 한국인 18.2%→30.2% 한국인 52% '일본에 호감'…일본인은 51.0%가 '한국에 비호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과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n.news.naver.com
작성자 : 해갤러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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