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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4.5)
[시리즈] 편순작가 · 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1) · 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2) · 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3) · 동네 편순이가 야1설 작가인.Manhwa(4)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픽시브 https://www.pixiv.net/users/117318798 mail: jamong341@naver.com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zamongda203&tab=1 - dc official App
작성자 : 자몽다고정닉
20년 뒤엔 국민연금 추월?, 점점 커지는 '연금 격차'...webp
https://youtu.be/hxwM1eH-si0 수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15일)은 퇴직연금 얘기네요.2050년 전후에는 퇴직연금 적립금이 국민연금을 추월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요.이렇게 되면 노후 소득 핵심의 축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퇴직연금은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넣은 돈이 시간이 갈수록 계속 쌓이는 구조인 반면, 국민연금은 연금을 받는 사람은 늘고 보험료를 내는 사람은 줄면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 기대 수명이 크게 늘었지만, 생산 가능 인구는 감소세로 전환했고요.40년 후에는 노인인구가 생산 가능 인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여기에 노인 빈곤율도 약 40%로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입니다.이런 구조에서는 국민연금 같은 기존 공적연금만으로는 노후 소득을 충분히 보장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거죠. 실제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한 공적연금 소득대체율은 35~40% 수준으로, 적정 노후 소득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는 70%에 훨씬 못 미칩니다.또 국민연금 재정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연금 개혁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기존 2056년에서 2064년으로 늦춰지기는 했지만, 구조적인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이 때문에 부족한 노후 소득을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같은 사적연금으로 채울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전망이 나온 겁니다.공적연금의 기능을 사적연금이 일부 대체해 나갈 수 있다는 건데, 연금 격차가 커질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드네요.퇴직연금을 포함한 사적연금 소득대체율은 현재 5% 수준인데요.최대 25% 확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소득대체율이라는 게 은퇴 전에 벌었던 돈 대비, 은퇴 후에 얼마나 받느냐는 거잖아요.예를 들어 월급으로 100만 원을 받다가, 은퇴 후에 연금으로 월 40만 원을 받으면 소득대체율이 40%가 됩니다.지금은 사적연금으로 받는 돈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습니다.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이 2%, 3% 정도 수준이라 합쳐도 5%밖에 안 되는 거죠.그런데 가입이 늘고, 나눠서 받는 구조로 바뀌면 퇴직연금만으로도 8.3%까지 올라갈 수 있고요.여기에 운용까지 잘해서 수익률을 높이면 사적연금의 소득대체율이 최대 25%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제시됐습니다.중요한 건 퇴직연금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굴리냐는 건데요.먼저, 과거에는 일시금으로 한 번에 찾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되면 노후 소득으로 이어지기 힘듭니다.그래서 지금은 가능하면 나눠서 받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운용 방식도 보면, 예전에는 예금처럼 그냥 넣어두는 경우가 많았다면, 요즘은 증시가 1년 가까이 좋았잖아요.보수적인 은행 고객까지 ETF와 펀드 투자 같은 투자 상품으로 굴리면서 노후 자산을 불리고 있습니다.실제로 퇴직연금 사업을 하는 국내 12개 은행의 원리금 비보장 상품 적립액은 올해 1분기 기준 재작년 말보다 30조 원이나 불어서 60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작성자 : 빌애크먼고정닉
대한민국 대기업, 그 시작의 역사..jpg
현대 현대의 시작 : 쌀가게 스토리 :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정주영이 맨주먹으로 상경 후 쌀가게 배달원으로 취직해 성실함과 능력을 인정받아 20대 초반에 주인에게 가게를 인수받은 것으로 사업을 시작 인수 조건은 장사를 해서 돈이 벌리는 대로 인수대금을 갚기로 하는 사실상 정주영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성립된 상환 기간 무기한 조건 그 후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단 1년 만에 인수대금까지 모두 갚았으나, 일제가 쌀 배급제를 실시하면서 쌀가게는 강제로 문을 닫게 되고, 쌀가게를 운영하며 모은 자본을 토대로 이후 현대그룹의 모태가 되는 현대자동차공업소를 창업 창업주 : 정주영 쌀가게 인수 당시 나이 : 23세 이후로도 자동차 공업사가 불타버리거나 공사 악재로 건설회사가 부도 위기에 몰리는 등 많은 시련을 겪지만 꺾이지 않고 일어서 훗날 대한민국 경제 성장사 최대의 기업군단 현대를 건설하고 그 총수 자리에 앉는 주인공이 됨 삼성 삼성의 시작 : 정미소 스토리 : 이병철이 지주였던 부친에게 지원받은 토지를 기반으로 동업자 2명과 초기 자금 3만원을 공동 출자하여 정미소를 차리고, 최고급 기계를 도입해 최대 규모의 정미소를 운영한 것으로 사업을 시작 사업이 번창해 운수업과 부동산업에도 진출했으나 일제가 전시체제로 전환되면서 대출이 막혀 회사는 문을 닫게 됨 이후 남은 자본과 부친의 지원으로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를 창업 창업주 : 이병철 정미소 창업 당시 나이 : 26세 이후 6.25 전쟁으로 회사가 크게 무너져 빈털터리가 되지만, 다시 재기하여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훗날 초일류 기업제국 삼성의 발판을 마련하는 천재적인 경영자로 성장함 LG LG의 시작 : 포목상점 스토리 : 구인회가 지주였던 부친의 지원으로 진주에서 3,800원의 자본금으로 포목상점을 연 것이 시작 포목(천)에 대한 안목과 신용을 바탕으로 사업을 번창시키며 훗날 LG그룹의 모태가 되는 락희화학공업사를 설립하는 자본적 토대가 됨 창업주 : 구인회 포목상점 창업 당시 나이 : 30세 이후 대한민국 최초의 전자공업사 금성사를 설립하고 전자제품 부품 국산화의 시작을 알리며 한국 전자 산업의 선구자가 됨 한화 한화의 시작 : 화약공장 스토리 : 김종희가 일제시대 당시 원산경찰서장 관사에 하숙했던 인연 덕분에 경찰부 보안과장의 소개로 조선화약공판 관리직 사원으로 입사 광복 후 미군정에 의해 관리인으로 임명되고, 이후 정부의 귀속재산 불하에 참가해 조선화약공판을 10년 분할상환으로 매입 이후 가족, 동료들과 자본금 총 5억 원을 출자해 한화그룹의 모태가 되는 한국화약을 설립함 창업주 : 김종희 한국화약 설립 당시 나이 : 31세 이후 한국의 노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초로 다이너마이트를 자체 생산하는 등 방산제국 한화의 기틀을 다진 대한민국 화약 산업의 선구자가 됨 SK SK의 시작 : 직물공장 스토리 : 최종건이 졸업과 동시에 3급 기계정비사 자격증을 취득해 일본인이 운영하던 선경직물공장에 견습기사로 입사 광복 후 정부의 귀속재산 불하에 참가해 분할상환을 조건으로 선경직물공장을 인수했고, 이것이 SK그룹의 모태가 됨 창업주 : 최종건 선경직물 인수 당시 나이 : 27세 이후 무역과 정유화학 등으로 분야를 넓히며 사세를 확장해 훗날 동생 최종현이 SK를 최상위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롯데 롯데의 시작 : 비누공방 스토리 : 실제 첫 사업은 신격호의 성실함을 좋게 보던 일본인 친구가 빌려준 5만엔으로 창업한 공업용 절삭유 공장이었지만, 1년 만에 미군의 폭격으로 망하게 됨 이후 친구의 돈은 갚고 죽자는 심정으로 전공이었던 화학을 살려 또 다른 친구에게 빌린 돈으로 가내수공업 규모의 작은 화학연구소이자 비누공방을 창업 전쟁 직후라 생필품이 필요했던 일본에서 비누 장사가 잘 됐고, 결국 친구의 돈도 갚고 이후 롯데그룹의 모태가 되는 껌 사업 및 주식회사 롯데를 창업하는 데에도 자본적 토대가 됨 창업주 : 신격호 비누공장 창업 당시 나이 : 24세 이후 껌을 시작으로 한국 제과업계를 평정하고, 호텔 사업을 비롯한 관광산업과 석유화학산업으로 사세를 확장시키며 롯데를 유통, 식품, 관광, 화학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복합 기업 집단으로 성장시키게 됨 두산 두산의 시작 스토리 : 박두병이 거상이었던 아버지 박승직이 운영하던 포목상점인 박승직 상점을 물려받아 운수업과 맥주사업을 성공시키며 사세를 확장시켰고, 이것을 기반으로 두산그룹의 모태가 되는 두산상회를 설립 창업주 : 박두병 박승직 상점 승계 당시 나이 : 26세 이후 맥주사업을 크게 성장시켜 얻은 자본력으로 건설, 언론 등 연평균 1개 이상의 회사를 신설하거나 인수합병하여 재벌그룹 두산을 탄생시키게 됨 한진 한진의 시작 : 트럭 한 대 스토리 : 실제 첫 사업은 보링기계 한 대로 시작한 자동차 정비소였지만, 1년 만에 일제가 전시체제로 돌입하며 일본 군수업체에 강제로 빼앗기게 됨 이후 조중훈이 정비소를 정리한 돈으로 트럭 한 대를 구입해 한진상사라는 이름을 걸고 운수업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한진그룹의 모태 창업주 : 조중훈 한진상사 창업 당시 나이 : 26세 이후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군과 군수물자 수송 계약을 체결해 한진을 키워냈고, 훗날 대한항공공사와 대한선주, 대한조선공사를 인수해 살려내면서 한진을 독보적인 운송물류제국으로 발돋움 시키게 됨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시작 : 동백기름 상점 스토리 : 서성환이 어머니가 운영하던 동백기름 상점인 창성상점을 도우며 경영 수업을 받음 훗날 아모레퍼시픽의 제1브랜드인 한방 화장품 설화수의 시초가 바로 이 동백기름 광복 이후 이를 기반으로 아모레퍼시픽의 모태인 태평양화학공업사를 설립하여 화장품 사업을 시작 창업주 : 서성환 태평양화학공업사 설립 당시 나이 : 22세 이후 아시아 최초의 화장품/장신구 박물관인 태평양 박물관을 개관하고, 차 사업으로도 진출해 설록차를 런칭하는 등 뷰티헬스왕국 아모레퍼시픽의 기틀을 다지게 됨 하림 하림의 시작 : 병아리 열 마리 스토리 : 병아리 키우는 것이 너무 즐거웠던 11살의 김홍국이 외할머니가 주신 병아리 10마리를 키워서 판 돈으로 병아리를 다시 구입해 키우고 되파는 방식으로 사업을 키우며 규모를 확장함 이후 농고에 진학할 시점엔 닭 5,000마리와 돼지 700마리를 기르는 규모까지 성장 그 동안 모은 자본으로 고등학교 재학 중 종계사육장인 황등농장을 세웠고, 이것이 하림의 모태가 됨 창업주 : 김홍국 황등농장 창업 당시 나이 : 19세 이후 하림식품을 설립하고 축구장 8개 크기의 육가공 공장을 지으며 양계왕국으로의 발돋움을 하려던 찰나 IMF 외환위기를 맞게 됨 그러나 IFC(국제금융공사)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 국내 기업 최초로 투자를 유치하며 위기를 넘겼고, 이후엔 미국의 식품 위생 관리를 통과하며 삼계탕까지 미국에 수출시키는 등 품질을 무기로 하는 정직한 경영을 통해 일류 양계왕국 하림을 이룩하게 됨
작성자 : 고죠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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