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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중부를 걷다 (完) - 후기
[시리즈] 2025년 후지산 여행기 · 후지산, 중부를 걷다 (0) - 여행 준비편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 - 야바톤, 타치노미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2) - 과학관, 노리타케의 숲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3) - 가쿠오잔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4) - 이누야마 성 (기후) · 후지산, 중부를 걷다 (5) - 기후성 킨카잔 (기후) · 후지산, 중부를 걷다 (6) - 문화의 날 문화의 길1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7) - 문화의 날 문화의 길2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8) - 나라이주쿠 (마쓰모토) · 후지산, 중부를 걷다 (9) - 마쓰모토 성 (마쓰모토)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0) - 가미코치 (마쓰모토)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1) - 가미코치 후일담 (마쓰모토)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2) - 스와호, 고후성터 (고후)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3) - 가와구치코 (후지요시다)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4) - 센겐공원,후지큐 하이랜드 (후지요시다)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5) - 시라이토폭포,세계유산센터 (후지노미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6) - 시미즈 ( 시즈오카 )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7) - 시즈오카 짜투리 ( 시즈오카 )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8) - 나바나노사토 ( 나고야 ) · 후지산, 중부를 걷다 (19) - 히가시야마 동물원, 사카에 (나고야) · 후지산, 중부를 걷다 (20) - 아쓰타 신궁과 한오환 이번 여행 계획을 짤 때 정보가 많이 없어서내가 갔던 길을 가보려고 하는 사람을 위해 최대한 자세히 정보를 담으려 했는데잘 전달 됐는지 모르겠다남들 여행기를 보면 다 재밌는데막상 다 쓰고 나니, 내껀 그리 재미 없는거 같아 마음 한 구석이 아프지다확실히 나는 남들보단 재미없게 다니는거 같기도 하다...역시 글을 쓰는건 어렵다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점이 가격이 총 얼마인지 인데대충 계산해 보자면일단 비행기 목출수복에 부산-나고야 왕복 23만숙소는 게하만 다녀서 13일에 약 472,000생각보다는 많이 나왔음도미토리로 계산하면 평균 3만원 나와야하는데미리미리 예약 안하고 일정보고 예약해서 방이 없어서 가격이 조금 오른 상태로 예약한지라박당 36,000원 꼴 그외 교통비 식비 입장료 등 총 135,400엔 정도그 당시 평균 환율 9.42로 환전하면 약 1,275,844원해서 총 192만원 정도 ??여기서 이자카야 다닌다고 사용한 20 ~ 30 정도 빼면술 안마신다면 160 언저리로 나왔을듯돈은 숙소랑 이동에서 아끼고 체험이랑 먹는거엔 안 아낀듯이번 여행에선 편의점에서 가끔봉투 필요하세요? 가 아닌이대로 괜찮으세요? ( 코노 마마데 이인데스카? )로 물어보는 경우가 몇 있었다한 군데면 그 사람이 그런갑다 하는데3번 이상은 있었던거 같은데요즘은 대사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닌거 같다제일 희귀한 경험은 당연코 이게 아닐까?문화의 날에만 공개하는 나고야 시청검색해도 이 오니 얼굴 있다는거 본 사람이 아무도 없음6화 참조, 조회수는 안나와서 슬프다기억나는 재밌었던 사카에 삐끼 썰1.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길레내가 다이죠부 했는데도 계속 스몰톡 거시던 아저씨 ㅋㅋㅋㅋ 많이 심심하신가봄몇 시간 뒤에 다시 마주쳤는데 나 기억하는지 아저씨가 먼저 인사도 해줌잘 놀고 있냐고2. 뒤에서 삐끼햄이 뛰어오면서 부르길레 다이죠부 하니까아직 아무말도 안했는데 너무하네요 형님 ( 히도이 데스네 아니키 ) 이랬음ㅋㅋㅋㅋㅋㅋ 진짜 개귀엽네자기가 뭘꺼 같냐고 물어보길래캬바? 콘카페? 하니까 라운지라고 놀러오라고 하더라라운지가 뭔데3. 아주머니가 다가오면서 갑자기 마사지 안 받겠냐고 물어봄 ( 한국어로 )한국인 아니냐고내가 계속 일본어로 답장하면서 일본인 인척함생각해보니까 한국어로 질문하는데 다 알아듣고 대답했었음 ㅋㅋㅋㅋㅋㅋ나고야역 근처에서 마트 가는길 ( 맥스벨류 타이코점 )사거리 신호에서 말 걸길레 뭔가 했는데 교회 권유였다일본에도 이런게 있구나 했는데마트 나오고 자기들끼리 한국어 하는거 목격함뭔 선도를 여기까지 와서 하고 있지이번 여행에서 좋았던 점 몇가지 뽑자면이번에도 타치노미에서 재밌게 논거후지산 직접 본 것시즈오카의 나나야 녹차 & 타마루야 와사비 아이스크림그리고 노천탕은 언제나 옳다반대로 이번 여행에서 별로 였던 점을 뽑자면일단 우라쿠엔 공원아쓰타신궁 보물원맹물 맛 코코아나바나도 예전보다 별로 였음얘네는 확실히 손꼽히는 실망했던 점이었고나머지는 별로 인점도 있었지만 쏘쏘다 좋을순 없으니가끔 혼자 놀이공원 가는거 괜찮냐는 질문이 있던데내가 본 릴스에서혼자 해보는 것중 가장 난이도 높은게 해외여행이더라고?어 그러게? 혼자 여행하는게 제일 힘들지 않나?다들 걱정말고 가보길이번 여행하면서 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본게후지산 패러글라이딩 못 해본게 제일 크지 않나싶다....가려고 했던 고등, 대학 축제도 못 보고아쓰타 신궁 갔다 시로토리 정원도 일정 안 맞아 패스했고동물원 가기전 나고야 대학에서 학식 먹어 보고 싶었는데 이것도 못 해봤다야요이켄, 토리키도 안 갔고츠키미 버거도 못 먹어봤네....그렇게 열심히 계획 짜놓고 안 한게 이렇게 많다니아쉬움이 가득 남는다...개찐따라 못 들어가본 가게가 넘 많아서 아쉽기도 하다그래도 최대한 용기내긴 했는데 못 가본데가 많은거 같다쉽지 않음 찐따 본성은특히 후시미역 지하거리에서 한 잔 해보는게 목표였는데막상 가니까 들어가기가 무서워서 결국 못 가봤다가라오케바도 여러곳 찾아 갔는데사람이 없거나 너무 감당 불가라 나온 것도 3번은 되는 듯나고야에서도 목욕탕 가려고 여러 곳 찾아서 비교 했는데하나도 안간것도 있네 ㅋㅋ다음에 해보고 싶은걸로는토리키랑 야요이켄 + 이치란 가보기규동집 먹을 때 옆에 보니까 1인용 스키야키 먹더라고항상 스키야키 먹어보고 싶었는데 혼자라 시도 못해 봤는데 다음엔 저거 먹어봐야지앞으로 가보고 싶은 후보지가1. 히로시마2. 구마모토 & 가고시마3. 마쓰야마4. 오키나와중에 하나 어디가지 않을까 싶다심심해서 다음 여행 계획도 벌써 다 짜놨다이제 나도 일본 여행 중수는 되는 듯나의 발자국이 너의 이정표가 되길2025년 일본 중부 여행기 -완-
작성자 : 꽃게식당고정닉
아하아하 미국이 반도체 관세 들먹이는 이유
분명 관세협상을 다 끝냈는데 또 미국이 반도체 관세 100퍼센트를 들먹이며 개빡쳐있다 이새끼들 대체 와그라노? 전후사정을 모르는 우리는 이 분조장새끼가 왜 또 발작하는지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다. 여기엔 전후 사정이 있는데... 야 미국아 우리 달러 없어서 못주겠다노 퍼킹 코리안 몽키!! 시발련들아 이번엔 뭐가 또 문제야!! ㅈㅅㅋㅋ 불과 한달사이 11조를 태우면서 예상외 지출로 빵꾸가 나버린것 안준다는것도 아니고 좀 나중에 주면 안되노 이럴수도 있지만 문제는 미국한테 그동안 야부리턴게 너무 많다는것이다 자 지금부터 순방다니는 순서대로 관세 조정좀 하겠습니다~~ 일본다음은 한국 여기서 과연 한국이 어떤 태도를 보여줄지가 관심사였는데... 예상) 트럼프 보지가 찢어질지 한국 경제가 찢어질지 초유의 관심속에 협상이 끝났는데... 오잉? 의외로 화기애애하게 끝나버린것이다 어케했노 씨발련ㄴ아 급의 결말에 모두가 어안이 벙벙하고있는데 한국이 돈 다 주고 시장 다 개방하기로 했다노ㅋㅋㅋ 씨발 말이 필요없다며!!!!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왔다는 얘기였어 씨발련ㄴ아 일단 기다려봐" 미국앞에선 오케이 1달라를 외치고 국내에는 4달라정도의 협상을 했다는 유체이탈 외교를 선보인것 그렇게 한국의 첫번째 할부금 납부일이 다가오는데... "야 코리안 미친년들아 니네 경제 그따구인데 첫 할부 어떻게 할거야" 전체적으로 대화가 통하지 않을정도로 돌아버린 상황... 누가 범인인지 마피아게임을 하고있는 와중에 ㅎㅎ;; 첫 할부금 못낼거같아요 하반기에 조금은 낼수있음.... 퍼킹!!!!!! 코리안몽키!!!!! 이미 곙8ㄱ서에는 싸인을 해버렸고 앞으로 트럼프의 행보가 걱정될 뿐이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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