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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계의 전설 미케티손 이야기
어린시절 미케티손미케티손 (Mike tyson)은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케티손의 아버지 미케야손 (Mike Yason)그의 아버지 케야손은 유명 금융권의 대부였으며 벌어들이는 수익만 년에 수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한다.그는 케티손을 막대한 자금으로 지극정성을 들여 키웠으나...... 비극이 찾아오게 된다.비극의 시작점인 비둘기.동네 비둘기 사냥꾼은 엽총을 들고 비둘기를 사냥하고 있었는데.. 실수로 케티손의 아버지 케야손의 가슴팍에 총을 쏘았고 케야손은 그자리에서 즉사한다.이때부터 미케티손은 비둘기에 대한 엄청난 증오심을 품게 되고... 그 증오심을 곧 폭력성으로 번져 범죄의 길로 발을 들이게 된다.(물론 지금은 비둘기에 대한 증오심을 신앙의 힘으로 모두 떨쳐냈다고 함.)케티손은 어린시절 소년원을 밥먹듯이 들락날락 했다고 한다.그러나 케티손에게 이는 인생의 오점이 아닌 또다른 기회가 되어주었다.바로 복싱계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커스 다마토를 만났기 때문.커스타마토와 케티손다마토는 빵에서 혼자 벽에다 주먹질을 하며 분풀이를 하고 있는 케티손을 보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바로 이 아이다!'분명 움직임은 복싱 초보가 다름 없었으나, 타고난 몸의 탄력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 물흐르듯이 연계되는 콤비네이션.그리고 무엇보다 어린나이임에도 콘크리트 벽을 부술 정도의 엄청난 파괴력.(실제 당시 콘크리트 벽 건너편에 있던 간수가 찍은 사진. 어린 소년이 오로지 맨주먹만으로 콘크리스벽을 부숴댔으니얼마나 놀랐을까?)즉시 다마토는 케티손을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이게 되고, 케티손도 다마코를 마치 친아버지인양 잘 따랐다고 한다.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타고난 야수의 본성은 그 어떤 자라도 억누를 수 없었다.(다마토를 폭행 후 분이 안풀렸는지 성을내고있는 케티손. 다마토의 쫄은 모습이 인상적이다.)첨엔 제자로 받아들였을지라도 관계가 역전되어 버렸다.케티손은 마치 다마토를 자신의 하인 대하듯이 했으며 다마토는 케티손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게 되었다.잦은 폭행과 금품 갈취로 심신이 고달파진 다마토, 그럼에도 그는 케티손의 복싱 재능을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그에게서 감히 떠나갈 생각을 하지 못하였다.좌 : 미케티손, 우 : 유리실버린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성사된 케티손의 첫 복싱매치.상대는 당대 최고의 백인복서로 손꼽히는 유리 실버린이 매칭되었다.당시 복싱판은 흑인들의 잔치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십중팔구가 흑인선수였지만백인의 우월함을 증명한다는 포부를 가지고 당차게 복싱계에 입문한 몇없는 백인선수.타이틀전을 승리한 유리 실버린.그의 특기는 미칠듯한 동체시력이었다.인간의 반응속도를 뛰어넘어 고양잇과 동물 수준에 육박했다는 말이 있으며실제 사례로는 체급 300키로가 가뿐이 넘는 근육덩어리 시베리아 호랑이의 바로 앞에 머리만 들이 밀고호랑이가 앞발로 날리는 훅 24번을 전부 피해냈다는 기록이 있다.이런 괴물과 복싱 신입인 케티손을 맞붙인아고?당시 복싱계는 어이가 없다는 평이 많았다.그러나....................실버린을 쓰러뜨린 후 우승을 차지한 케티손.그 누구도 예상못한 일이 벌어졌다.바로 케티손의 압승.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고양잇과 동물의 반응속도를 뛰어넘는다는 실버린의 특기도 케티손 앞에선 무용지물이었다.당시 스피드건에 측정된 케티손의 주먹 스피드는 평균시속 1000키로에 달했다고 하며케티손의 체중을 토대로 계산한 펀치의 힘은 약 20톤에 육박할 거라는 예측이 있었다.케티손은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다.바로 챔피언매치가 성사되었고 상대는 바로 코끼리도 한방에 때려눕힐 완력을 보유했다는 제스 피렌체.전성기의 제스 피렌체.제스 피렌체, 그의 특기는 규격외의 완력이었다.그는 펀치 한방에 코끼리의 두꺼운 뱃가죽에 구멍을 내버렸다는 기록이 있으며유압프레스기가 필수인 철강 가공을 오로지 맨주먹으로 두드려 밥먹듯이 했다는 기록도 있다.모두가 이 빅매치를 기대했다.미친힘과 미친 스피드의 대결이었기에 다들 경기날만 손꼽아 기다렸다.하지만................ 연행되는 미케티손.케티손은 그의 스승인 다마토를 살해한 혐의로 깜빵에 가게되면서 경기는 중단되었다.즉시 그는 프로복서 자격을 박탈당했고.... 남은 인생을 빵에서 썩으며 최근에 출소하였다.출소 후 그는 60이 다 된 나이로 다시 복싱계로 복귀하였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당연하게도 이빨빠진 호랑이 신세.사람들은 말한다.만약 타이슨이 감옥에 가지 않고 꾸준히 복싱판에서 날뛰었으면?아마 복싱 역사가 바뀌지 않았을까?
작성자 : ㅇㅇ고정닉
싱글벙글 현재 인구 1억을 넘긴 나라들
세계 인구는 계속 증가해서 결국 80억을 넘겼고현재 1억을 넘는 국가들은 총 16개국이다인도14억 6386만 명2023년 끝내 중국을 역전하고 세계 최대 인구 국가가 되었다. 이 인구 조사 결과도 정확하지 않아 실제론 15억을 넘길 수도 있음인구빨로 경제도 계속 성장하여 어느새 전체 GDP 5등까지 올라갔다. 물론 1인당 GDP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여기도 사실 출산율이 2에 그치기 때문에 전보다는 인구 상승세가 줄었음아직 발전하려면 한참 남았다중국14억 1609만 명전통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았던 나라. 14억의 대륙의 스케일 때문에 엄청난 것과 ㅂㅅ같은 것도 많이 한다. 14억의 0.1%도 140만이나 되니까중국인도 착한 중국인이 있고 그냥 짱깨가 있고 매우 다양하다그러나 여기도 저출산이 매우 심해서 0점대 진입이 눈앞이고 최근 공식적으로 세계 인구 1등을 따이고 말았다중국과 인도는 고대로부터 항상 인구가 많았던 국가이다이 둘의 인구를 합치면 무려 28억으로 전세계의 35%를 차지하지3등과 10억 이상 차이가 날 정도니미국3억 4203만 명세계 최강국, 세계 최고 경제력, 면적도 엄청 넓고 인구도 엄청 많다거기에 전 세계에서 이민자들을 받고 있어 인구도 증가 추세인 얼마 없는 선진국세계에서 가장 백인이 많이 사는 나라이기도 하다근데 어리석은 TACO가 불법 이민자들을 계속 추방시키고 있어서 사상 초유 인구가 감소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있다고 함인도네시아2억 9331만 명세계 최대의 섬나라. 가장 무슬림이 많은 국가. 요즘 한국에서 비호감 스택을 많이 쌓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자바 섬은 전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섬으로 1억 명이 넘게 산다네덜란드 아니었으면 절대 단일 국가가 못 되었을 텐데 말이야. 좋은 인도네시아는 분리된 인도네시아일 수도 있다파키스탄2억 6864만 명인도가 영국에서 독립할 때 무슬림들이 사는 곳을 파키스탄으로 따로 분리했다. 이름의 유래는 의외로 두문자인데. 여기에 속한 지명인 펀자브(P) 아프가니아(A) 카슈미르(K) 신드(S) 발루치스탄(TAN)을 조합친 것이다. 인도보다 더 위험한 곳임나이지리아2억 3752만 명아프리카 최대 인구. 흑인이 가장 많이 사는 나라. 눈 안 내리는 러시아니거리아가 아니다! 이 나라를 흐르는 나이저(Niger) 강에서 유래했음브라질2억 1281만 명남아메리카 최대 인구. 최대 면적. 백인과 흑인의 수가 비슷하다. 한국과 너무 멀어서 가려면 최소 하루 걸림방글라데시1억 7568만 명면적은 남한의 1.5배인데도 엄청 많이 산다. 미니 국가 빼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국가. 인도 대륙에 사는 인구는 무려 19억이나 된다!2024년 몬순 혁명으로 시위대를 학살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성공했다러시아1억 4602만 명세계 최대 면적인데 방글라데시보다 더 인구가 적음. 인구밀도는 훨씬 낮겠지. 전쟁으로 사상자가 꽤 많아서 인구도 감소 추세아무리 그래도 러시아보단 중국이 더 나은 것 같음(공산당이 없어야 신중국이 있다) 참고로 구 소련 소속 국가 인구를 모두 더하면 총 2억 5000만 명쯤 된다 에티오피아1억 3547만 명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선 드물게 근본 있는 왕조가 있고, 한국 전쟁 때 참전도 해 준 나라였는데 쿠데타로 제국 무너지고 망함. 1인당 GDP가 1000달러도 안된다인천공항에서 비행기 직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아프리카 국가이다멕시코1억 3194만 명안 좋은 의미로 싱갤에 많이 보이는 나라. 몇 달 후 월드컵에서 붙을 예정이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갈 수 있는 나라 중 가장 멀리 있다일본1억 2336만 명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가 꾸준히 감소 추세여서 이 명단 중 1억이 깨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국가이집트1억 1836만 명전 국토의 93%가 사막이라 실질적으로 사람 사는 면적은 적은 편인데 결국 1억을 넘겼다. 정부는 인구 폭증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한다필리핀1억 1678만 명2014년에 1억을 넘겼다. 마닐라 의외로 엄청 뺵빽함콩고민주공화국1억 1283만 명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여기 출신. 벨기에 레오폴드 2세의 폭정 - 모부투 독재 정권을 거치면서 완전 망했다. 지금도 내전이 벌어지고 있음. 1인당 GDP는 겨우 742달러. 근데도 출산율은 5점대다. 여긴 인구가 증가하면 안되는 곳인데베트남 1억 159만 명1억 응우옌! 2023년 가장 최근에 1억을 넘겼다. 그래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나라로 평가되는 거지1억 16국 중 아시아 8개 유럽 1개 아프리카 4개 북아메리카 2개 남아메리카 1개 그 외의 인구 순위이란 9241만튀르키예 8768만독일 8476만태국 7161만탄자니아 7054만영국 6955만프랑스 6861만남아프리카공화국 6347만이탈리아 5914만케냐 5753만미얀마 5485만콜롬비아 5342만수단 5199만우간다 5165만대한민국 5114만 스페인 5111만 한국 인구는 전체 31위. 은근 많다?내가 봐도 세계 인구는 너무 많은 것 같다인구를 관리할 능력이 없으면서도 무작정 늘어나는 나라들은 안타깝다그냥 부자 나라엔 많이 살고 가난한 나라엔 적게 살면 안될까?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고 적은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게 좋지 않을까이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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