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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물 결말 레전드

D4C서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4.03 21: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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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들이 지구에 내려온 지 세월이 흘러, 연소반 원아는 중간반으로, 중간반 원아는 연장반으로, 그리고 연장반 아이는 초등학교로, 진급・진학해 갔다. 하지만, 유리들 세 명의 원아와 초등학교 1학년 케이트는 진급을 인정받지 못했다. 몸이 성장하지 않는 데다, 지구의 중력에 적응할 수 없는 탓에, 진급해도 다른 아이들을 따라갈 수 없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케이트는 지금까지 유치원 연장반에 있던 아이에게, 카탄은 지금까지 중간반에 있던 원아에게, 보빈은 지금까지 연소반에 있던 원아에게, 그리고 유리는, 새로 콜로니에서 맞이한 연소반 유아에게 동생 취급받는 굴욕의 날들을 보내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 어느 날 저녁, 갑자기, 콜로니에 사는 모든 주민이 지구로의 귀환을 인정받게 되었다. 아니, 인정받았다기보다는, 지구로의 귀환을 명령받았다고 표현하는 편이 정확할까. 연방 의회에서, 『우주 이민자 귀환 촉진법』이 가결된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콜로니 주민이 오랫동안 요구해 온 것이 겨우 실현된 결과는 결코 아니다. 오히려, 연방의 제멋대로가 법안을 채택시켰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인공 자궁 장치의 운용이 시작되어 주위에서 아이의 모습이 사라짐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은 눈에 띄게 황폐해져 갔다. 각지에서 폭동이 발생하고, 민중과 연방군과의 충돌도 다발했다. 그래서 연방 정부는, 콜로니 주민을 강제적으로 지구로 귀환시켜, 지금은 없는 『아이들』의 대역을 시키기로 한 것이다. 유리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콜로니 주민은 한 명의 예외도 없이 네오테니화가 진행되어, 자치 행정 조직의 장을 맡는 사람이라도, 그 몸집은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런 몸집에, 동글동글한 동안과 탄력 있는 피부가 어우러져, 자치 행정 조직의 장으로서의 정장을 몸에 걸쳐도, 초등학생이 연극을 하기 위해 그런 차림을 하고 있을 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콜로니 주민을 강제적으로 지구에 귀환시켜, 세계 각지에 『아이』로서 뿌리는 것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평정을 되찾게 한다는, 콜로니 주민의 인격 따위는 전혀 안중에 없는 대응책이 의회에 상정되어,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이었다.








「잘됐네, 유리쨩. 이제 곧, 콜로니 친구들과 만날 수 있어. 콜로니 친구들이 모두 지구에 와서, 유리쨩처럼 새 아빠랑 엄마에게 귀여움 받게 된 거야.」








법안이 가결된 것을 알리는 뉴스 속보 영상을 보여주면서, 유 비누키의 아내는, 보행기의 안장에 엉덩이를 얹고 양발로 바닥을 차는 유리를 향해 미소 지었다.








다리를 움직일 때마다 안장의 돌기가 은밀한 곳을 자극하고, 애액이 흘러넘쳐 기저귀를 더럽혀 버린다. 그 수치심과,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묘한 기쁨이 혼연일체가 된 이루 말할 수 없는 감각에, 무심코 유리가 몸을 비튼다.








「콜로니 친구들은 어떤 아빠랑 엄마에게 입양되어, 어떤 식으로 귀여움 받게 될까? 모두, 계속 오랫동안 귀여움 받으면 좋겠네. 왜냐하면, 모두, 죽을 때까지 아이인 채니까.」








고무 젖꼭지를 물린 채라서 침이 턱 끝에서 흘러넘치고, 가슴팍을 덮는 턱받이를 더럽혀 버린다. 그런 모습으로 보행기를 타고 양발로 바닥을 계속 차는 유리의 모습을 지켜보는 유 비누키의 아내는, 입술 끝을 끌어올려, 기묘한 웃음을 지었다.








아마 연방은, 가결된 우주 이주자 귀환 촉진법과 압도적인 군사력을 배경으로, 힘으로 콜로니 주민을 한 명도 남김없이 지구에 귀환시키겠지. 그리고, 지구에 내려선 콜로니 주민은, 누구나, 유 비누키의 아내와 같은 비뚤어진 모성 본능의 먹이가 되겠지.








하지만, 우주 이주자 귀환 촉진 법안의 내용을 자세히 아는 사람은, 연방 의회 의원 중에는 한 명도 없다. 어느새 의안으로 상정되어, 정신을 차리고 보면 만장일치로 가결되어 있었다는 것이 실상이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것을 가지고 의원을 책망하는 것은 가혹할지도 모른다. 연방 의회 의원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명예직 같은 것이다. 너무 많이 늘어난 인구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나 자원을 분배하기 위해, 끔찍할 정도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계획의 진척 상황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이 파악할 수 있는 정보량을 훨씬 넘은 수치나 근사 계산식 같은 것을 다룰 필요가 있고, 하나의 수치가 수정된 경우에는, 그 결과를 반영시킨 결과 예측치를 순식간에 산출해, 지구상의 구석구석까지 전달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지구 표면을 그물눈처럼 둘러쌀 정도로까지 발달한 네트워크를 가진 거대 컴퓨터 시스템뿐이었다. 그 때문에, 어느덧 연방 의회 의원들은 모든 결정을 컴퓨터 시스템에 맡기고, 스스로는, 컴퓨터 시스템의 제안에 대해 승인을 줄 뿐인 존재가 되어 갔다. 게다가, 누가 승인했는지 그 책임을 애매하게 하기 위해, 컴퓨터 시스템이 제안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 만장일치로 승인을 준다는 것이 오랜 관습이 되어 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겉치레뿐인 의원에게 법안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가혹한 것이겠지.








그런 식으로, 어느덧, 에너지・자원 분배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컴퓨터 시스템이 세운 계획대로 움직이게 되어 버린 것이 현재의 지구다. 인원 배치도 예외는 아니다. 점차 컴퓨터 시스템은, 연방 정부 직원의 인사뿐만 아니라, 전 지구 규모로 펼쳐진 네트워크를 통해 구 국가의 행정 조직에서의 인원 배치까지 결정하게 되었다. 현재의 연방 고관들도, 그렇게 컴퓨터 시스템의 발탁에 의해 지금의 지위에 오른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 너무나 복잡한 컴퓨터 시스템의 전모를 아는 사람 따위 한 명도 없는 지금, 컴퓨터 시스템이 어떤 기준으로 인원 배치를 입안하고 있는지, 그것은 불명인 채지만, 일단 큰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인사권을 인간의 손에 되찾으려는 움직임은 없었다. 오히려, 정실에 얽힌 불투명한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게 된 만큼, 지금까지보다 "깨끗한" 행정 조직이 구축되어, 사람들의 불만은 최소한으로 억제되고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거대한 컴퓨터 시스템은, 자신의 의사를 발로하고 있었다. 아니, 그것은, 컴퓨터 시스템의 의사라기보다는, 하나의 행성인 지구 그 자체의 의사였다. 컴퓨터 시스템은, 지구가 자신의 의사를 구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칠흑 같은 어둠 속, 성간 가스가 소용돌이쳐 완만한 중력장을 형성하고 더욱 무수한 성간 물질을 흡수하여, 이윽고 그것이 태양이 되고, 그 근방에 지구가 태어나 수십억 년. 어느덧 유기 물질을 소재로 하여 원시적인 생명체가 발생하고, 그것이 오랜 세월을 거쳐 인류로 진화하고, 그 인류는, 기계 지성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한 복잡하기 짝이 없는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컴퓨터 시스템이 지구 표면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이나 스페이스 콜로니를 잇는 네트워크를 착실하게 연장시켜 감에 따라, 네트워크 안을 오가는 정보군이 어떤 형태를 취하게 되어 있었다. 인간의 뇌가 시냅스 결합을 증가시킴으로써 기억력을 증대시키고 의사를 형성시켜 온 것처럼, 지구를 덮는 네트워크의 결절점이 증대함에 따라, 그 네트워크가 신경망처럼 작동하기 시작하여, 지구 자신의 의사가 형성되어 온 것이다. 물론, 『의사가 형성되어 왔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엄밀히 말하면, 『원래 지구는 의사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을 표현할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의 환경을 조정하여 생명을 낳고, 생명체가 기계 지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기다려, 그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지구 자신의 의사를 발로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된다. 여기서 주의해 두고 싶은 것은, 의사를 가진 행성이라는 존재는 결코 드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행성이 의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의사를 외계를 향해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을 가지게 된 행성끼리는, 다양한 정보를 서로 전하고, "이야기"하게 된다. 전파의 속도는 유한하고, 하나의 정보를 보내고 그것에 대한 응답이 돌아오기까지 수만 년이라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일도 드물지 않지만, 백억 년 가까운 수명을 가진 행성에게 있어서는, 결코 긴 시간이 아니다. 기껏해야 백 년 정도의 수명밖에 없는 유기 생명체와는, 시간 감각이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것을 생각하면, 진공 공간에 유연하게 떠 있는 별들 이야말로 우주의 주역이고, 인류 등은 조역, 그것도 대사 하나 없는 단역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구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위한 수단을 손에 넣은 지금, 인류의 역할은 끝났다고 해도 좋다. 그리고, 역할을 끝낸 인류는, 지구에게 있어서, 조금 눈에 거슬리는 존재였다. 맹렬한 번식력으로 다른 생명체를 절멸시키면서 인구를 늘리고, 결코 무한하지 않은 자원을 낭비하고는 잡음 같은 전기 신호를 발하고, 지구가 다른 행성과 대화하는 데 사용하는 전파의 전달을 방해하는 스페이스 데브리를 발생시키는, 아무런 이익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주를 해치는 존재야말로 현재의 인류인 것이다.








그런 인류의 힘을 억제하려고 지구가 결단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눈에 거슬리는 존재인 인류도, 기계 지성 시스템을 구축할 때에는 유익한 존재였다. 그런 사정을 참작하여, 자비로운 지구는, 인류를 절멸시키기까지는 이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지구가 취한 것은, 번식력을 억제하여 인류라는 종 자체가 절멸하지 않고 끝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수까지 인구를 감소시키고, 기술력이나 경제력을 진보시키지 않도록 한 후, 다른 생명체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평온한 생활을 보내도록 인류를 이끈다는 방법이었다.








그리고, 그 테스트에 사용된 샘플이야말로 콜로니 주민이었다. 최소한의 에너지와 자원밖에 주어지지 않고, 컴퓨터 시스템의 네트워크와 연결된 인공 자궁 장치에 의해 (주민들 모르게) 네오테니화가 진행되도록 유전 정보를 바꿔 쓰고, 지구에 귀환시켜져 어린아이로 취급받는 것을 숙명 지은 것은, 모두, 컴퓨터 시스템을 통한 지구 자신의 의사였던 것이다. 이 테스트에 성공하면, 다음은, 인류 모든 유전자를 바꿔 쓰는 단계로 나아가는 순서로 되어 있다. 지구에서 운용이 시작된 인공 자궁 장치 안에서 결합하는 난자와 정자는 예외 없이 네오테니화가 진행되도록 유전 정보를 바꿔 쓰고, 태어나는 신생아는, 유아 단계 이상으로는 성장하지 않게 된다. 그러는 사이에 구세대의 인류는 수명을 다하고, 점차 수를 줄여 간다. 그렇게 하면, 백 년도 지나지 않아, 인류는, 누군가가 돌봐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유아뿐이 되는 것이다. 지구는, 그렇게 유아화한 인류를, 종이 절멸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컴퓨터 시스템에 연결된 너싱 시스템으로 보호한다는 방법을 취하기로 했던 것이었다.












마치 깜빡이지 않는 무수한 별들이 떠 있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태어난 지구라는 행성의, 그 표면에서 태어난 인류라는 작고 작은 지적 생명체는 지금, 지구의 의사 아래, 종 자체로서 아기로 돌아가기 시작하고 있었다. 어머니인 대지의 따뜻한 품에 안겨,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잠자고 싶을 때에는 잠자고, 오줌을 싸면 유기 안드로이드의 손으로 상냥하게 기저귀를 갈아 받는, 그런 매일이, 유리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눈앞에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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