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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제가 나가야만 국힘 이길 수 있는 지역에 출마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80627 - dc official App- 조국, '재보선 전지역 공천' 鄭에 "우리도 우리의 길 가겠다"https://naver.me/GprJ3uNi- 의원들 모아 "어디 출마할까" 물은 조국... 경기 하남갑 유력?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1476?sid=100"국회로 돌아갈 생각이다. (...) 국민의힘 의석이 느는 건 제가 참지 못할 것 같다. 국힘 후보가 나온다면 잡으러 갈 것이다." 지난 8일 경남 창원 3.15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자신의 출마지에 대해 이런 힌트를 줬다. 6·3 지방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국 대표의 출마 지역 선택이 임박했다. "명분도 챙겨야 하고 실리도 생각해야 한다"는 조 대표는 어떤 선택을 할까. 현재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가 가능한 지역은 전국에 걸쳐 있다. 전북 군산, 부산 북구갑,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에 이어, 전날(7일) 더불어민주당 경지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 의원의 지역구인 경기 하남갑이 추가됐다. 충남 아산, 인천 계양을도 열려 있다. 이들 지역 중 조 대표의 출마가 유력지로 가장 뒤늦게 지역구가 비게 된 경기 하남갑이 갑작스럽게 떠올랐다. 조 대표는 전날 3.15민주묘지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모든 선거에 험지가 아닌 곳이 없다. 특히 저는 거대 정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더하다"라면서, 기자들이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하남갑'을 예로 들었다. "7일 뉴스를 보니 검찰개혁 동지셨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경기지사 후보가 돼 경기 하남(지역)이 빌 것으로 예상이 된다. 거물 정치인 추 장관님조차 하남 지역에서 약 1200표, 1%차로 이겼다. 제가 어느 지역에 가든 험지일 거다." 명분·실리 다 잡겠단 조국... 의견 갈린 혁신당 의원들, 8명 중 4명 '하남' 거론 조 대표는 본인 생일인 지난 6일 의원들을 모아 오찬을 하며 "지방선거 때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등 출마지 관련 의원들 의견을 물었다고 한다. 당시 자리를 함께한 혁신당의 한 의원은 <오마이뉴스>와 한 통화에서 "의원들 의견은 무조건 실리를 챙겨야 한다는 쪽과 명분이 우선이라는 쪽 둘로 갈렸다"라며 "대표님도 '명분과 실리 양쪽 얘길 다 듣고 있는데, 양쪽 의견이 다 팽팽하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의원은 "대표님은 그날 (출마) 지역에 대해선 일체 얘기를 안 하셨다"면서도 "다만, '험지를 나가야 한다'라는 생각은 확고하신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전북을 비롯한 호남 지역 등 상대적으로 당선이 쉬워보이는 곳은 제외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조 대표는 앞서 자신의 출마 지역 판단 기준으로 다음 세 가지를 순서대로 들었다. ▲친윤(석열) 극우 내란 세력이 포획한 국힘 후보가 나오는 곳 ▲국민들 눈에서 볼 때 조 대표가 가기 어려운 곳 ▲지방선거 이후 조국혁신당 발전에, '정치인 조국' 역할을 생각할 때 도움 되는 곳 등이다. 조 대표가 "명분과 실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출마하되, 출마하면 한 표 차이든 어떻게든 이겨서 (국회로) 복귀할 것"이라고 한 발언에 비춰보면, 명분은 누누이 말해왔던 '국힘 제로'(국힘 당선을 막을 곳), 실리는 '당선 가능성'(국회 입성 가능한 곳)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 8~9일 <오마이뉴스>가 취재한 혁신당 8명 의원들 중 '하남갑'을 거론한 의원은 4명이었다. 이들은 "(출마지는) 아마 하남으로 되지 않을까 싶다", "수도권에 나가셨으면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조 대표의 부산 출마를 가장 나은 선택지로 보고 있는 한 의원은 "조 대표는 출마 명분이 있으면서, 승리도 할 수 있는 곳을 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호위무사' 전 국회의원이 있는 하남갑... "충분히 명분 있는 곳" 조 대표가 먼저 언급한 경기 하남갑은 '명분'면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국민의힘 후보로 거론되는 이용 전 의원(하남갑 당협위원장)은 윤석열 탄핵 당시 강경한 반대 활동을 펼쳐 '윤석열 호위무사'로 불렸다. 작년 1월 초 결성된 '탄핵반대 국힘 당협위원장 모임' 때도 대외협력부간사 등 직책을 맡아 주요 역할을 하며 대통령 관저 앞을 계속해 찾기도 했다. 한 당내 관계자는 통화에서 "추 의원이 나간 자리에 '윤 호위무사'가 오는 건 부적절하니, 조 대표 출마도 충분히 명분이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내에서도 조 대표의 하남갑 출마에 긍정적인 여론이 없지 않다. "하남갑은 추 의원이 국힘에 1199표 차이로 이긴 어려운 곳인데, 어려우니까 조 대표가 가야 한다(박지원 의원, 9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연대와 통합 취지에 맞게 민주당이 대승적으로 결정하고 당원들도 큰 차원에서 이해하고 가는, 부분적 양보도 필요하다(김영진 인재영입위 부위원장, 9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민주당 핵심관계자는 9일 <오마이뉴스> 통화에서 "('양보 필요' 발언은) 개인의 의견일 뿐, 아직 논의된 적 없다"라며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다 낸다는 생각이다. (조 대표 출마 관련 단일화 등) 논의는 그다음 문제라 지금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조국혁신당은 의원들 의견 수렴에 이어 당내 권리당원들 의견 수렴도 진행 중이다. 조국 대표는 "혁신당 기초단체장 후보 전국 순회 일정이 모두 일단락된 뒤 출마 지역을 밝힐 것"이라며 "다음 주 초쯤, 최종 어디 나갈지를 기자회견으로 알릴 것"이 - dc official App
작성자 : 그르르릉고정닉
침팬지만 전쟁을 하는게 아님
클론 전쟁...스타워즈를 본 싱붕이들이라면 아~ 그거? 정도는 얘기가 나올수 있겠다 그런데 만약, 지구상에도 이런 클론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종들이 있다면 믿겠는가? 이들의 이름은 군집 말미잘로 학명은 Anthopleura elegantissima라고 불림 북미 태평양 연안의 암석이 많고 조류가 흐르는 해안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말미잘 종임 물 때 물이 빠지면 몸을 잔뜩 움츠리고 모래나 조개껍데기를 뒤집어쓴 채 "나 돌멩이요" 하고 시치미를 뚝 떼고 있다가,밀물이 들어와 물이 차오르면 비로소 그 화려한 촉수를 펼치고 본색을 드러내는 종임 이 말미잘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집단 서식임그런데 그냥 이웃사촌끼리 오손도손 모여 사는 게 아님이 군락을 이루는 개체들은 유전적으로 100% 동일한 클론들임물학 교과서에서는이분법(Binary Fission)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론 '아자자자잣!'이런 기합(내 상상임) 과 함께 녀석들은 자기 몸의 한가운데를 찢어버림말 그대로 스스로를 반으로 찢어서 두 개가 되는 거임이 찢어지는 고통을 인내하며이들은 숫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어, 마침내 수천, 수만 마리의 복제 군단이 바위 하나를 시커멓게 뒤덮는데이것이 바로 하나의 말미잘 왕조의 탄생임A 가문(클론 A)이 열심히 몸을 찢어가며 영토를 확장하다 보면,필연적으로 옆 동네에서 똑같은 짓을 하며 세력을 불려오던 B 가문(클론 B)과 마주치게 됨갯바위라는 부동산은 한정되어 있고, 입주를 원하는 세력은 많기 때문임 촉수가 닿는 순간, 말미잘들은 상대방이 내 편인지 남의 편인지 0.1초 만에 감지함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말미잘의 표면에는 가문 특유의 단백질 마커가 있어서,유전자가 동일한 클론끼리는 촉수가 닿아도 서로 엉키거나 공격하지 않음 하지만 유전자가 0.01%라도 다르면? 즉시 전투 모드로 돌입함이 타자 인식 능력은 실로 놀라워서,연구자들은 이것이 원시적인 면역 체계의 일종이라고 보기도 함내 몸이 아닌 것은 모조리 병균 취급하여 박멸하겠다는 것임 자, 이제 본격적인 전쟁이 개전이다 인간들은 총이나 무기를 사용하지만,말미잘들은 아크로라기라는 물리적이고 치명적인 무기를 씀아크로라기는 평소에는 촉수 다발 아래쪽, 목덜미 부근에 혹처럼 쭈글쭈글하게 숨겨져 있는데 이 기관은 밥 먹는 데 쓰는 일반 촉수와는 차원이 다름여기에는 자포(Nematocyst)라고 불리는, 고농축 독침 세포가 수천, 수만 개가 빽빽하게 장전되어 있는데 일반 촉수보다 자포의 밀도가 훨씬 높고, 그 독성 또한 강력함말미잘들의 공격 방식은 굉장히 잔인함부풀어 오른 아크로라기를 적의 몸통에 갖다 대고는 냅다 들이받음이때 기계적인 자극과 화학적인 자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아크로라기 표면의 섬모 구덩이가 열리고, 독침이 발사됨 여기서 끝이 아님공격한 말미잘은 뒤로 물러나는데, 이때 아크로라기의 껍질(독침이 박힌 표피 부분)이 찢어지면서 적의 몸에 그대로 달라붙어 남음이것은 마치 자폭 테러와도 같은데, 내 살점의 일부를 떼어내어 적에게 붙여놓고,그 살점이 계속해서 독을 뿜어내게 하는 거임당한 놈은 이 독 묻은 껌딱지 때문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세포 괴사를 일으키고 결국 놈은 바위에서 떨어져 나가거나, 심하면 죽음에 이르게 됨 더욱 놀라운건 말미잘들도 역할이 존재개미나 벌에게만 여왕과 일개미가 있는 게 아님말미잘 군단 역시 철저한 분업화가 이루어져 있음 클론 군락의 가장 바깥쪽, 즉 적과 맞닿아 있는 국경선에는 전사계급이 배치됨 이들은 군락 안쪽의 평범한 말미잘들과는 생김새부터 다름전사 말미잘들은 가문(클론)의 영토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식 기관을 포기했음생식에 쓸 에너지를 몽땅 무기(아크로라기) 생산과 몸집 유지에 쏟아부은 거임 놀라운건 얘네들이 정찰병을 쓴다는거임 전사들의 앞, 혹은 사이사이에는 정찰병이라 불리는 더 작은 개체들이 있음이들은 덩치가 작아 바위 틈새를 요리조리 잘 다니며 빈 땅이 있는지,적이 오는지 감시하는 역할을 함 거기에 전투가 벌어지면, 최전방에서 3~4열 뒤에 있는 녀석들까지 촉수를 길게 뻗어 앞줄 동료의 머리 위로 공격을 가함 뒤에서 지원 사격을 해주고, 앞에서 몸빵을 하는 역할이 있는거임 A 클론과 B 클론이 맞붙음 전사들이 튀어나와 서로에게 독침을 쏘아대고, 몇 시간, 며칠에 걸친 전투 끝에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강하지 않다면, 전선은 고착됨서로의 아크로라기 사정거리만큼 거리를 두고, 더 이상 접근하지 않는 상태가 되는 것임이 거리, 즉 서로의 촉수가 닿을락 말락 한 그 공간에는 아무도 살 수 없음 들어가면 쏘이니까...그리하여 두 군락 사이에는 텅 빈 띠 모양의 공간이 생겨난다. 과학자들은 이를 무인지대(No Man's Land), 또는 버퍼존이라고 부름 이 사실은 호주의 데이비드 에어와 UC 데이비스의 릭 그로스버그의 연구 결과로 인해 밝혀진 내용임그 둘은 갯바위에 있는 거대한 바위덩어리를 통째로 실험실로 옮겨왔음바위 위에는 두 개의 거대 클론 군락이 살고 있었고.. 그들은 수조에 파도 장치를 만들어 밀물과 썰물을 재현하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음물이 들어오자마자 전사들이 몸을 3배로 부풀리고, 국경선으로 달려나가 서로를 공격하기 시작한 것임그들은 이 실험을 통해 전사뿐만 아니라 정찰병, 생식 담당 등의 계급 분화가 존재함을, 그리고 3열 지원 사격 전술이 있음을 밝혀냈음 우리는 이 말미잘들을 보며 미물들이 참 치열하게도 산다고 웃지만 과연 인간 사회는 이들과 얼마나 다를까?국가를 위해, 회사를 위해, 가문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했던 역사가 우리에게도 있지 않아?아니 어쩌면 지금도 비슷할지도 역사든 말미잘이든, 이들이 말해주는 생존의 진리는 이것 아닐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지만....하지만 뭉치면, 반드시 남과 싸우게 된되는거..삼국지에서"대저 천하의 대세란 오랫동안 나뉘면 반드시 합하게 되고, 오랫동안 합해져 있다면 반드시 나뉘게 된다."라고 말하던것 처럼 말야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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