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육군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이전 0/0 다음 타 갤러리 육군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이전 0/0 다음 연관 갤러리 레이어 닫기 개념글 리스트 1/3 이전 다음 이란 금수저들 미국에서 퇴출직전 대갤러 인생 포기한 것 같았다...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충격적 재판 방청 후기 조선인의안락사 내차로 일본여행4(완) ㅇㅇ 계룡 고교 교사 피습... A군 중학교 시절 학생부장 럭키호러븐 국민의힘 "장동혁, 15일 백악관서 정부 인사 만날 예정" ㅇㅇ [춘향대회] 보이저 피규어제작 hiikpedo 짝꿍이랑 보건실가는.manhwa 가량 마크 에스퍼 전 국방장관 "트럼프는 1기 때도 이란 공격하자고 했다" 조지스트 으악으악 비트코인으로 50억 벌어 졸업한다던 사람 ㅇㅇ맨 이동진 평론가와 <빨간책방 동창회>근황 ㅇㅇ re. 카츄샤의 성 - Für Elise 1화? Baphomet66 난임 치료 휴가 쓰려는데.. "누구랑 아이 낳나요?"...webp 빌애크먼 백지영 쿠팡 프래쉬백 쿠갤러 얼탱얼탱 200ml 우유의 진실...jpg Keru NCT 해찬 공항서 테러하려다 실패하는 여성팬 변청년 토호쿠 여행 2일차 - 후쿠시마현 후타바마치에서 1박하기 [시리즈] 토호쿠 여행기 · 토호쿠 여행 1일차 - 성지순례를 곁들인 센다이 탐험 (썸네일용) 거짓말 같이 맑아진 날씨 어제는 하루종일 비도 오고 참 힘들었는데 말이지... 오늘은 센다이 역에서 출발 날씨는 맑았지만~ 바람이 엄청나게 불더라 이 쪽 조반선은 처음 타봤는데 다니는 지형들을 보니까 ㄹㅇ 위험하겠다 싶더라고 이거 때문에 시간 어긋나서 원래 가려던 오쿠마마치는 못 감 이런 하라노마치라는 역에서 갈아타야 해서 갈아탐 이 기차는 수동 개폐문이더라? 예전에 카가와에서 기차 탔을 때도 이런 식이어서 신기했었는데 오늘의 목적지인 후타바역에 도착 사람들이 사실 후쿠시마하면 무작정 위험한거 아니냐? 하는데 사실 후쿠시마도 크기가 커서 중심부는 원자력의 영향이 거의 없다시피함 근데 이 동네는 다름 나무위키 피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 제일 가까운 역이라고 하더라 저기에 적힌 오노역도 가려고 했는데 앞서 말한 바람 때문에 그만... 오자마자 반겨주는 그 측정기 이 정도면 우리가 일상에서 받는 수치랑 큰 차이 없다더라 참고로 이 동네는 평소대로 그냥 ic카드 찍고 나오면 안 되고 정산기에서 정산을 하고 나와야됨 원리는 나도 모르겠어 하라면 해야지... 여기는 서쪽출구인데 딱히 뭐 없어서 동쪽 출구로 나옴 여기는 구 역사. 지진이 나기 전까진 여기가 원래 쓰던 역사였는데, 지금은 안내센터 겸 휴게실로 쓰이더라 놀랍게도 버스가 다님. 이 동네를 도는 버스는 아니고 후쿠시마시로 가는 버스더라 그리고 놀랍게도 이온몰이 있음. 이 동네에 이온몰 있는게 신기해서 가봤는데 내부는 그냥 평범한 이온몰이더라ㅋㅋㅋㅋ 별건 아니고 그냥 평범한 도서관인데 그냥 와봄 사진도 찍었겠다 이제 돌아가려고 했는데 ??? 주차장에 차도 많고 푸드트럭들이 있더라? 알고보니까 벚꽃 만개시기에 맞춰서 마을에서 행사를 하고 있더라 여기에서 오늘 행사 하는건 진짜로 몰랐고 이런 작은 동네에서도 행사라는걸 열었다는거에 놀랐음 무려 축하공연도 있었음! 가수 분이 본인 소개할 때 "어차피 제 이름을 말 해도 아는 사람은 없겠지만 열심히 노래해보겠습니다!" 이러더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공연 보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분이 날 부르는거야 "혹시 저기서 행사 부스 있는데 참가 하실래요?" 이러더라 사실 처음에는 별로 안 내켰는데 그래도 ㄹㅇ 간곡하게 부탁하는거 같아서 참여함 별건 아니고 축구 골대에 숫자가 써진 종이가 있었는데 거기로 공을 넣으면 되는거였음. 기회는 3번이었는데 난 진짜 개씹 개발이라 못 넣고 끝남... 아니 근데 3번 다 근접하게 넣긴했어 ㄹㅇ로. 3번째에도 아쉽게 빗나가니까 오니상!!!! 하면서 다들 절규하더라 저거 끝나고 혼자서 사진 찍으려고 주위 사람한테 사진 찍어주실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단체사진 찍는 분위기로 바꼈더라ㅋㅋㅋㅋㅋㅋ ㄹㅇ로 단체사진 찍음 아 그리고 "쪼잔하게 니만 가리고 옆에 사람들은 왜 안 가리냐"라 머라 하실 수 있는데 애초에 본인 얼굴이 나오는 찌라시 뿌렸었어요... 보니까 후쿠시마 여자 축구리그 선수들이더라. 어쩐지 왜 다들 축구유니폼을 입고 있지 했음ㅋㅋㅋㅋ 여긴 지진 순직자 위령비 있던 곳인데 난데없이 교통안전으로 바껴있더라??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흔한 시골 풍경이긴함 그래서 나도 처음에 봤을 땐 '평범한 시골인데?' 했었음 그러다가 좀만 더 걸었더니 폐허가 된 건물들이 보이더라 여긴 이 동네에서 나름? 유명한 건물인데 유명한 이유: 수치가 은근 높음 이세계 직행 자판기 함 무봐라 디진다 (진짜 죽음) 길거리는 이랬음 오른 쪽은 사람이 실제로 사는 주택같더라 아니면 그냥 보수만 했을 수도 해상공원?이 위치한 곳인데 여긴 막혀있더라 숙소까지 30분을 걸어가야했는데 거리 풍경이 ㄹㅇ 이 모습의 반복이더라 여기는 방직공장 방직물품 생산 뿐만 아니라 판매, 카페, 아울렛까지 있는 건물이었음 알고보니까 지역의 부흥을 위해 일부러 여기에 건물을 세운거라고 하더라. 나중에도 말 할건데 '지역 부흥' 이게 되게 핵심 키워드로 보였었어 놀랍게도 이 동네에도 편의점이 있다(하나뿐이긴 하고 24시간 운행을 안 하긴하지만...) 체크인 전이라 짐만 던지고 재해기념관에 감 입장료는 600엔 대충 어떤게 있었냐면 지진의 경과, 피난 기록, 재해복구 기록, 주민과 지자체의 노력, 이 마을의 부흥을 위한 특산품 소개 등등이 있었어 고맙게도 한국어로 번역도 해주더라 "원자력을 통한 풍요로운 사회와 마을 만들기" 참으로 미묘한 문구다... 이 문구를 마주하고 동네를 보니까 참 복잡미묘한 감정이 들더라고 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다음 글에 이어서 쓸게 작성자 : 정남아고정닉 먹방 유튜버 히밥의 한 달 식비 .jpg 작성자 : ㅇㅇ고정닉 스압)싱글벙글 작지만 강한 자동차.Ssul [시리즈] 싱글벙글 클래식카 이야기 · 싱글벙글 금강불괴 옛날 볼보촌 · 스압)싱글벙글 한때 팔도를 누비던 자동차.Ssul · 스압)싱글벙글 세계 최초의 모노코크 전륜구동차를.Araboza · 스압) 싱글벙글 최근 미국에서 핫한 올드카를.Araboja · 스압)싱글벙글 실패한 소형차의 이야기 · 초스압)싱글벙글 현존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브랜드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2편 · 스압) 싱글벙글 열정의 50년대 미국차들 · 스압)싱글벙글 낭만의 60년대 미국차들 · 스압)싱글벙글 핫 로드의 역사에 대하여.Araboza · 스압)싱글벙글 소련의 장애인 자동차를.araboza https://www.youtube.com/watch?v=CicnGW43Ukw(같이 보면서 들으면 좋은 노래) 예아 반갑다 게이들아 오늘은 작디 작은 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살아남았던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때는 1970년, 미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자❗️자❗️자❗️자❗️자❗️잣❗️" "매❗️연❗️가❗️스❗️가❗️아❗️아❗️앗❗️" "뿌다다다다다닷❗️❗️❗️❗️❗️❗️❗️❗️❗️" 당시 저유가, 호황을 맞아 7리터 이상급의 엔진을 장착했던 차들이 즐비하였던 미국은 자동차들의 심각한 매연가스 배출과, 이로 인한 공해병, 스모그 등으로 골머리를 앓게된다. 이러한 상황을 더는 지켜볼 수 없던 한 사나이가 등장하는데, 그는 바로 미국 상원의원이었던 "에드워드 식스투스 머스키 (Edmund Sixtus Muskie)"였다. "동작 그만." "? 댁은 누구쇼?" "나는 미합중국 메인 주 연방상원의원 에드먼드 식스투스 머스키라고 한다." "아 상원의원님 안녕하십니까, 그래서 저희들은 어쩐 일로 보러오신건지....?" "개씨발 시도 때도 없이 똥방구 테러를 일삼는 자동차나 쳐 만드는 니네들을 오늘 단죄하러 왔다. 이제부터 연방 기준 이상으로 똥방구를 싸지르는 차를 만든다면 너희들은 죽은 목숨이 될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똥방구를 일삼아 공해를 일으키고 사람들에게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자동차 업계를 용서할 수 없던 머스키와 그를 따르는 상원의원들은 1970년에 일명 "머스키법"을 법제화하기에 이른다. 해당 법의 골자는 1975년~1976년까지 배출가스 농도를 1971년 기준의 약 10% 수준으로 감축하라는 것으로, 이는 당시 미국 자동차 업계의 종말이라고 불릴 정도의 가혹한 조치였다. 이에 미국 BIG 3(GM, 크라이슬러, 포드)는 즉각 거세게 반발을 하게 되는데.. "개시팔 방구통제는 아무리 상원의원이라지만 이건 일방적으로 우릴 죽이겠다는걸 돌려 말하는거 아니노? 상식적으로 저걸 통과할 업체가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쟤네들 말도 맞는거 같은데, 지금같은 시대에 매연 통제는 자동차 업계에 있어서 사형선고라는 말도 나오고.. 한 발 물러서야 할듯;;;" "음... 결국 여기까지인가..." BIG 3사의 강력한 항의에 결국 미 상원과 머스키 의원도 한발짝 물러서는가 했으나, 그 순간에 갑자기 어느 업체가 도전장을 내밀게 된다. "갑자기 이게 무슨 소란이지? 자네들은 누구인가?" "Yeah, 저희는 일본의 겁없는 Maker, Honda라고 합니다." "어떤 새끼가 저런 쪽바리들을 불렀냐? 당장 쫓아내지 않고 뭐하노?" "저희가 지금까지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당신들, 장애가 있습니까? 우리들의 자동차는 이 규제를 통과하고도 남는다 이 말입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당시 혼다는 이 머스키법으로 혼란스러운 와중, 본인들이 제작한 CVCC (Compound Vortex Controlled Combustion, 복합와류조정연소) 엔진으로 미국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으며, 거뜬하게 기준을 통과하며 머스키법이 강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CVCC 엔진은 엔진 실린더 내에 주 연소실과 부 연소실을 따로 둬서, 주 연소실에서 연소된 매연을 부 연소실에서 와류를 통해 가스를 희석하여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를 감소시키는 방식이었으며, 이 덕에 촉매변환 없이도 당당히 조건을 만족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야" "넵?" "하면 되잖아 이 씨발새끼들아 이제부터 토 달지 마라" 혼다의 CVCC 덕분에 순조로이 진행된 머스키법으로 미국 자동차 업계는 울상을 지으며 혼다와 다르게 강제로 엔진 출력을 저하하는 방식으로 기준을 통과하였으며, 이 시기부터 미국 자동차들은 하락세를 겪기 시작한다. 아무튼, 이 CVCC 엔진을 처음으로 장착한 것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혼다 시빅"이다. 1973년부터 미국에 수출되기 시작한 시빅은 처음에는 까다로운 머스키법을 통과한 차라는 관심을 받았을 뿐, 소형차를 천시하던 미국 시장에서 눈에 띄는 판매량을 보이지는 않았다. 그러나, 경쟁 차량인 폭스바겐 비틀보다 저렴한 2700불 선의 가격, 혼다에서 직접 개발한 2단 반자동변속기인 "혼다매틱(Hondamatic)" 사양, 그리고 전방 엔진에 전륜구동, 그러면서도 정비성이 출중하다는 여러 장점 덕에 미국 시장에서도 서서히 이름값을 높여가고 있던 중이었다. 시빅의 첫 미국 시장 진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0월 경, 중동에서 이집트의 이스라엘 침공으로 "욤 키푸르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위기에 대한 타개책으로 미국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이 탓에 나토 가입국에 있던 군사장비들을 공여해버렸기에 큰 논란이 발생했던 것이다. 이 탓에 이스라엘에 대해 아랍 산유국들이 일제히 반발하며, 제1차 오일 쇼크가 발생하게 되었다. 휘발유 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이 시기 오일쇼크라는 전대미문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미국 자동차 업계는 큰 출혈을 당하게 된다. 이 때 혼다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놓치지 않고 시장을 장악해나가기에 이른다. 자신들의 시빅이 얼마나 잘 만들어진 차인지, 그리고 얼마나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는지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해 나갔으며, 2도어 세단, 3도어 해치백으로 시작된 시빅은 점차 4도어 세단, 5도어 해치백, 나중가서는 5도어 밴까지도 출시되기에 이른다. 미국 시장에서는 특히 왜건을 선호하던 소비자들의 성향에 맞춰, 5도어 밴을 대폭 수정하여 왜건을 출시하였으며, 이는 세컨드 카를 원하는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되었다. 시빅은 경제성과 유틸리티를 중시하여 만들어진 차였지만, 그럼에도 고성능 모델 또한 존재하였다. RS(Road Sailing)가 바로 그것이었는데, 일본 내수 시장 전용으로만 판매되었으며 1200cc 엔진에 트윈 카뷰레이터를 얹고, 5단 수동 변속기를 장착한 사양이었다. 이름의 RS는 본디 로드 스포츠(Road Sport)를 의미하나, 당시 오일쇼크로 인한 사회 분위기가 뒤숭숭했기에 로드 세일링(Road Sailing)으로 명칭을 바꿨다는 일화가 있다. 이렇게 1972년 첫 출시 이후, 세계 각지에서 사랑받았던 1세대 시빅은 1979년, 새롭게 리뉴얼된 2세대, 일명 "슈퍼 시빅"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단종되었다. 1세대 시빅의 최종 생산 댓수는 682,748대였으며, 1972년부터 1979년까지, 도합 7년의 시간동안 생산되며 역대 시빅 중 가장 오랜 기간 생산된 시빅이라는 타이틀을 오늘날까지 유지하고 있다. 일견 이렇게 완벽한 소형차로 보이던 시빅은 단종된지 2년이 넘은 1981년 큰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당시 겨울철 제설을 위해 염화칼슘을 사용하는 주에서 시빅과 어코드가 개씨발엠창존나빨리 녹이 발생한다는 일이 보고된 것이다. 이 탓에 혼다는 처음에 녹이 자주 스는 휀다를 무상수리해주겠다고 했지만, 녹은 휀다 뿐만 아니라 서스펜션과 크로스빔에 특히 심하게 발생한다는 것이 보고되었고, 이로 인해 차가 주저앉는 사고까지 발생하게 된다. 결국 혼다는 1972년부터 1979년 생산된 시빅과 어코드들 중, 부식 문제가 심각한 차량들을 다시 회수하고 무상으로 수리를 해주었으며, 이 당시 936,774대나 되는 시빅과 어코드가 리콜을 받게 되었다. 이 일은 일명 러스트 리콜(Rust recalls)이라고 칭해졌으며, 리콜로 인해 혼다가 감내한 금액은 당대 기준 약 2천만 불에 달하여 당시 미국에 진출한 브랜드 중, 가장 대규모로 진행된 리콜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을 뿐 아니라 1세대 시빅과 어코드 또한 중고차 시장에서 기피 차종으로 인식되는 등, 리콜의 여파는 끝나지 않고 지속되었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게이들아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바란다. 3줄 요약 1. 매연을 제한하는 머스키법 발의, 미3사 크게 반발 2. 혼다가 시빅으로 원큐에 통과+오일쇼크로 큰 수혜를 봄 3. 단종 이후 녹이 엠창개씨발 빨리 올라오는 문제로 인해 리콜 -끝- 작성자 : 림송철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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